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 '사망설'은 오보…SNS 해킹 정황
AI가 정리한 핵심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1998년생)의 SNS에 사망 부고가 올라와 일부 매체가 사망 보도를 했으나 오보로 확인됐다. 김건우는 "내가 올린 글이 아니며 계정 접속이 되지 않았다"고 직접 밝혔고, 휴대전화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는 1500m가 주종목으로 지난 6월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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