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 상대 3억대 사기…징역 1년8개월 실형
✦AI가 정리한 핵심'삼성 왕조'의 불펜 투수였던 안지만 전 선수가 지인에게 빌린 3억여 원을 갚지 않은 사기 혐의로 징역 1년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16년 해외 원정도박 연루로 야구계를 떠났고, 약 20억 원의 채무를 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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