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에 순천대 선정…목포대 1.3점 차 탈락
AI가 정리한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6년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를 선정했다. 순천대는 외부 전문가 심사에서 89.15점을 받아 목포대(87.85점)를 1.3점 차로 앞섰다. 정원 100명 규모의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으며, 탈락한 목포대가 있는 서남권에서는 의료대책을 요구하는 반발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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