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에 순천대 선정…목포대 1.3점 차 탈락

AI가 정리한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6년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를 선정했다. 순천대는 외부 전문가 심사에서 89.15점을 받아 목포대(87.85점)를 1.3점 차로 앞섰다. 정원 100명 규모의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으며, 탈락한 목포대가 있는 서남권에서는 의료대책을 요구하는 반발이 나왔다.

18현재 순위
3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2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32.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