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AI가 정리한 핵심

서울영등포고 소속 17세 국가대표 강준이가 27일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80.85점으로 우승했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이며, 2·3위는 모두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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