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이우석, 남자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AG '골든데이'
AI가 정리한 핵심
양궁 대표 이우석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축구·골프 등과 함께 한국이 금메달을 쓸어 담은 '골든데이'를 완성한 결과로, 앞서 여자 리커브에선 오예진이 은메달에 그쳐 한국 양궁이 AG 리커브 사상 첫 노골드를 기록한 뒤 나온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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