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한국 작가 책 21종 무단 학습 논란…배상 절차 착수
✦AI가 정리한 핵심AI 기업 앤트로픽(챗봇 '클로드' 개발사)이 한국 작가들의 책 21종을 무단으로 내려받아 AI 학습에 쓴 사실이 드러나 배상 절차에 들어갔다. 앞서 미국에서 저작물당 약 3000달러를 지급하는 15억 달러 규모 집단소송 합의를 한 데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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