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바우덕이축제 줄타기 공연 중 2.5m 추락…안전매트 사후 설치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
경기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던 어름사니가 2.5m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줄을 고정하던 지지대가 쓰러지며 벌어졌고, 공연자는 병원 치료 뒤 퇴원했다. 사고 당시 바닥에 안전매트가 없었고 안성시가 사고 후에야 매트를 설치해 안전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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