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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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0세 수영 대표 김영범이 21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종목에서 지유찬이 동메달을 따 한국 선수가 시상대에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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