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슈이슈 아카이브보안교육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외부 공격'에 학번·비번 털려✦AI가 정리한 핵심서강대가 15일 통합 로그인 계정에 대한 신원 미상의 외부 공격으로 재학생·졸업생·교직원 등 약 1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름·학번·휴대전화번호·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포함됐으나 주민번호는 빠졌으며, 학교는 공격 IP를 차단하고 네트워크를 분리했다.♥0공유종료현재 순위1최고 순위48근거 링크8변화 기록TREND시간대별 관심도 변화이전점수 64.0최근최초 발견 2026. 8. 15. 오전 6:19최근 갱신 2026. 8. 16. 오전 9:17EXPLAINERS관련 블로그 해설생활법률 상담소정보 유출한 기관, 과징금·형사처벌 어디까지서강대에서 18만 건의 개인정보가 외부 해킹으로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법은 유출 기관에 과징금과 형사처벌을 함께 물릴 수 있다. 해킹을 당했더라도 안전조치를 소홀히 했다면 기관은 책임을 피하기 어렵고, 기관 제재와 별개로 개인은 직접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유출 통지를 받았다면 어떤 정보가 새어나갔는지, 법정손해배상과 분쟁조정 중 어느 경로가 맞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생활법률 상담소개인정보 유출 통지 받았다면, 배상 청구 이렇게서강대 18만 건 유출처럼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으면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에 따라 손해액 입증 없이 300만 원 이하를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유출 사실만으로 인정되는 배상액은 적고, 보이스피싱·명의도용 같은 2차 피해 입증 여부가 금액을 가른다. 통지문과 피해 정황을 모으고, 개인이라면 50명 이상 집단분쟁조정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현실적이다.일하는 사람들내 정보가 회사에서 유출됐을 때 할 일회사나 소속 기관이 해킹으로 개인정보를 유출하면, 처리자는 72시간 안에 정보주체에게 통지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다. 피해자는 비밀번호 교체와 신고 같은 자기방어와 함께, 손해액 입증 부담이 적은 법정손해배상(300만원 한도)이나 분쟁조정으로 배상을 구할 수 있다. 유출 통보를 받으면 어떤 항목이 새어 나갔는지부터 확인하고,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곳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순서다.AI 실전 활용서강대 유출 뒤 AI 계정 지금 점검할 것서강대 통합 로그인 계정 약 18만건이 외부 공격으로 유출되면서 이메일과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함께 노출됐다. 비밀번호가 암호화됐더라도 이메일 노출과 비밀번호 재사용은 다른 서비스의 계정 탈취로 번질 수 있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AI 서비스에서 비밀번호 재사용 여부와 2단계 인증, 연결된 앱을 지금 확인하는 것이 이번 사고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대응이다.SOURCES근거와 관련 보도📰뉴스46✍블로그2뉴스'박근혜 등 개인정보 18만건 유출' 서강대 해킹…경찰, 내사 착수뉴스1박근혜도 털린 서강대 개인정보 해킹 사건…경찰, 입건 전 조사뉴시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박근혜 전 대통령 포함연합뉴스TV서강대 18만 명 정보 유출...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YTN박근혜 전 대통령도 포함됐다…"외부 공격" 서강대 발칵SBS더보기 27블로그보안이야기(Security Story) Daily|일요일|3분 보안 브리핑| 2026년 8월 16일소원지기의 지식램프서강대 개인정보 유출 18만명, 어떤 정보 털렸나?생활 속 궁금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COMMUNITY댓글 0최신순하트순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댓글 등록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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