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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1720명, 李대통령에 지방이전 반대 탄원

✦AI가 정리한 핵심

금융감독원 직원 1720명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본원 지방 이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냈다. 직원들은 '금융 중심지 서울을 두고 이전하는 것은 최악의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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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9. 3. 오전 9:21최근 갱신 2026. 9. 5. 오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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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금융노조 총파업…"금융 세계 8위 서울 두고 이전?"SBS
  • 공공기관 이전 시동에 벌써 파업...연내 발표 가능할까YTN
  • "지방이전 반대·임금 인상"...금융노조 총파업 집회YTN
  • “국책銀 이전땐 경쟁력 약화” 금융노조 총파업동아일보
  • 이전도 통폐합도 반발…공공부문 ‘대수술’ 진통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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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따라가면 되는 거 아닌가?” 금융·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발....돈되는 생활경제 꿀팁
  •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금융산업 경쟁력 후퇴·금융소비자 피해 우려" 탄원서 제출imnews.imbc.com
  • “지방 가면 인재 80% 떠난다?” 금감원 직원 1720명 탄원에 댓글 폭발....Super Station, Super Track to DAEWOO 2'nd Stage
  • 금융노조 총파업 돌입…"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yonhapnewstv.co.kr
  • 금융공기관 지방이전: 금융 경쟁력과 지역 균형 발전의 두 얼굴스크루지의 경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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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상담소직원 집단 탄원서, 정말 효력이 있을까직원들이 모아 낸 집단 탄원서는 여론을 보여줄 뿐 상대에게 결정을 강제하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 결과가 보장되지 않는다. 반면 근로조건 사안에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과반수 동의, 노동조합의 단체교섭처럼 사용자에게 의무를 지우는 절차가 따로 있다. 무엇을 바꾸려는지에 따라 탄원과 공식 절차 중 맞는 통로를 골라야 한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금감원 이전 반발, 계획 늦췄지만 끝난 건 아니다금감원 임직원 1720명이 지방이전 반대 탄원서를 내고 금융노조가 총파업에 나선 가운데, 정부는 9월 3일 지방이전안 발표에서 금융위·산업은행 등 금융권을 제외해 사실상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다만 정부가 4분기 추가 발표를 예고한 만큼 이전은 보류일 뿐 철회는 아니며, 산업은행 부산 이전처럼 법 개정 관문에서 멈춘 전례도 있다. 확정 여부는 정부 공식 발표와 국토부 지정·고시, 관련 법 개정의 국회 처리에서 확인해야 한다.일하는 사람들탄원서로 이전 못 막는다, 근로자가 쓸 다른 카드헌법상 청원권에 근거한 탄원서는 국가기관에 접수와 심사, 결과 통지 의무를 지우지만 요구대로 결정하도록 강제하는 효력은 없다. 그래서 집단 탄원은 정책을 되돌리는 수단이라기보다 심사와 여론을 통해 압박하는 통로에 가깝다. 이전이 개인의 원격지 전보로 이어지는 단계에서는 부당전보 구제신청 같은 별도 법적 절차를 검토할 수 있다.집 구하는 사람들금감원 이전 아직 미정, 전월세 서두를 이유 없다9월 3일 발표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서 금융위와 금감원은 빠졌고 최종 결정은 4분기로 미뤄졌다. 이전 자체가 확정되지 않았고, 확정되더라도 청사 건립 등을 거쳐 실제 이사까지는 수년이 걸린다. 그래서 지금 세종이나 지방 전월세 계약을 서두를 근거는 약하며, 계약 전 확인할 체크포인트가 있다.일하는 사람들국책은행 지방이전, 신입 근무지는 어떻게 갈릴까2026년 9월 4일 금융노조가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를 내걸고 광화문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었지만, 산업은행 등의 이전은 법 개정이 필요한 추진 단계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전이 현실화되면 신규 입사자는 이전지 본사 배치와 지역인재 채용 의무의 영향을 받고, 기존 재직자는 이주지원 대상이 되는 식으로 상황이 갈린다. 채용을 준비한다면 공고의 근무지·순환근무·지역인재 항목부터 확인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확실한 대비다.오늘의 증시 정리총파업, 은행주엔 왜 재료가 안 될까9월 4일 금융노조 총파업은 국책은행 중심이라 시중은행 영업 차질이 없었고, 같은 날 은행주 시황 기사엔 파업이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은행주를 실제로 움직인 건 금리·실적·배당으로, 5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은 13조원을 넘겼다. 투자자는 집회 인원 같은 노이즈 대신 분기 실적과 배당, 임단협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낫다.월급쟁이 재테크 노트총파업 날 은행 업무, 어디가 지연되나9월 4일 금융노조 총파업이 국책은행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시중은행 영업점은 대체로 정상 운영됐다. 시중은행 직원 참여가 저조해 개인 소비자의 창구·대출 상담은 큰 차질이 없고, 국책은행 창구만 지연 가능성이 있다. 방문 전 지점 운영 여부를 확인하고, 급한 이체·조회는 모바일뱅킹으로 처리하면 된다.일하는 사람들세종 이전 발령 거부, 공무원과 근로자 갈리는 지점정부는 2027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성평등가족부를 시작으로 세종 이전과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추진한다. 공무원은 전보가 임용권자 재량이라 발령 거부 시 직장이탈·직권면직 위험이 크지만, 공무직·산하기관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정당한 이유' 심사가 있어 생활상 불이익이 크면 다툴 여지가 있다. 발령 전 본인 신분과 취업규칙·단체협약의 근무지·전보 조항, 협의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