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수'라던 박진영, 월 200만원 수령 드러나…오늘 국감 출석
AI가 정리한 핵심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P)이 '무보수'라던 해명과 달리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7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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