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수' 박진영, 월 200만원 직책비 수령…국감 출석해 특혜 의혹 반박
AI가 정리한 핵심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JYP 창업자)이 7일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무보수를 표방했지만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아온 사실과, 정부 K팝 축제 '패노메논' 상표를 JYP가 먼저 출원한 특혜 의혹이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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