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한국 첫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금메달
AI가 정리한 핵심
양궁 대표 김종호가 나고야 AG 남자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칭웨이를 149-145로 꺾고 한국 최초의 컴파운드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인도 텃밭'으로 불리던 종목에서 15발 중 14발을 10점에 꽂으며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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