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명품백 재판 증인 출석…'짝퉁도 많이 샀다'
AI가 정리한 핵심
김건희 여사가 10일 김기현 의원 부부의 '로저비비에 명품백' 청탁금지법 재판에 증인으로 나섰다. 김 여사는 '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은 필수품이라 짝퉁도 많이 샀다'고 증언했고, 특검의 이례적이라는 지적에 '영부인들 다 수사해봤나'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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