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매관매직' 2심서 징역 5년으로 감형…시계는 무죄
AI가 정리한 핵심
김건희 여사가 인사·공천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에서 22일 서울고법이 1심 징역 7년을 5년으로 감형했다. 3990만원짜리 바쉐론 시계 수수는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아 무죄가 됐다. 도이치모터스·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29일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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