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청사 잘못 내린 국제선 승객, 입국심사 없이 9시간 활보
✦AI가 정리한 핵심대한항공 램프버스 착오로 국제선 승객 4명이 국내선 청사에 하차해 세관·검역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가 최대 9시간 만에 복귀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자동 탐지 시스템이 없어 무전 확인에 의존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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