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지급 또 연기…"자금 유동성 부족"

AI가 정리한 핵심

홈플러스가 밀린 8월 직원 급여 지급을 또다시 연기하며 '자금 유동성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아온 대형마트로, 임금 체불이 반복되며 노동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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