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생애 첫 발롱도르…잉글랜드 선수 25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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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잉글랜드 선수의 수상은 25년 만으로, 시상식은 런던에서 열렸다. 케인은 득점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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