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자폐 아들 27년 홀로 돌봐

AI가 정리한 핵심

tvN '유 퀴즈'에 출연해 27년간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운 사연을 전한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5일 밤 별세했다. 향년 63세. 간암 말기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아들이 지낼 시설 1000여 곳을 찾아다녔고,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피터팬 재단' 설립을 추진해 왔다.

8현재 순위
8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