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시어머니 앞 티팬티로 활보"…웹예능 '신여성' 발언 화제
✦AI가 정리한 핵심'미수다' 출신 이탈리아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유튜브 웹예능 '신여성'에서 성악가 남편 김현준의 어머니와 20년째 합가 중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부엌에 들어가자 시어머니가 놀라 '어머니도 벗고 다니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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