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PUBG: 데드넷' 첫 비공개 테스트 돌입
✦AI가 정리한 핵심'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이 북미 콘솔 시장을 겨냥한 신작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으로, 콘솔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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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한 판콘솔로 간 배그 신작 '데드넷', 크래프톤의 승부처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한 '펍지: 데드넷'은 PS5·Xbox·PC용 로그라이트 배틀로얄로, 한 매치에서 쌓은 능력치가 다음 판으로 이어진다. 콘솔을 전면에 세운 선택은 PC·모바일에 쏠린 매출 구조에서 가장 약한 고리인 콘솔, 즉 서구·북미 시장을 겨냥한 포석으로 읽힌다. 출시일과 가격이 아직 없는 만큼 성공 여부는 콘솔 매출 비중과 서구권 플레이어 반응, 로그라이트 구조의 재접속률에서 드러날 것이다.오늘의 증시 정리CBT 소식에 게임주 사기 전, 선반영부터 보라크래프톤이 신작 FPS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북미에서 시작했다. CBT는 출시와 매출까지 여러 단계가 남은 초기 신호여서, 그사이 기대감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다 빠지는 패턴이 게임주에서 반복돼 왔다. 테스트 반응과 출시 일정, 기존 배틀그라운드와의 관계를 보며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들어갔는지부터 점검하는 것이 순서다.게임 한 판배그와 다른 데드넷, 첫 CBT서 볼 4가지크래프톤 신작 FPS 'PUBG: 데드넷'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북미 콘솔에서 열린다. 데드넷은 한 판으로 끝나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여러 매치를 '런'으로 묶어 능력치와 부상이 다음 판까지 이어지는 로그라이트 슈터다. 런 성장의 재미, 부상·탈출 결정의 긴장감, 능력 격차 밸런스, 콘솔 조작감을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해볼 만하다.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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