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인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오디세이' 제쳐
✦AI가 정리한 핵심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이 16일 개봉 첫날 6만103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오랫동안 정상을 지킨 외화 '오디세이'를 제쳤다. 37년 경력의 실버 인턴(최민식)과 젊은 CEO(한소희)가 세대·위계를 넘어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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