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새벽 응급실 이송…경기대 축제 무대 불참

AI가 정리한 핵심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30)가 18일 새벽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 중이며, 예정됐던 경기대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9일 조이올팍 페스티벌 등 남은 일정에 대해 추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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