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 개막…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AI가 정리한 핵심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개막한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카페를 거쳐 가는 네 커플을 담은 옴니버스이며, 올해 316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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