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카자흐 여행 무면허 논란…대사관 '운전 불가' 공지
✦AI가 정리한 핵심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 중 렌터카를 직접 몬 장면이 나가자 무면허 논란이 일었다. 주카자흐 대사관은 25일 '한국 국제운전면허증은 인정되지 않고, 면허증 원본과 러시아어 공증 번역본이 있어야 운전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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