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동생 전욱민 "배우 꿈꿨지만 지금은 배달 일" 고백
✦AI가 정리한 핵심배우 전소민(38)의 동생인 배우 전욱민이 배우를 꿈꿨지만 현재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곧 마흔인데 이 나이에 부끄럽기도 하다"면서도 "연예인 누나가 번 돈은 내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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