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난투극' 파레데스, 10경기 출전정지·벌금 1억2500만원
AI가 정리한 핵심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인 아르헨티나 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2일 FIFA로부터 10경기 출전정지와 벌금 9만 달러(약 1억2500만원)를 받았다. A매치 기준 사실상 1년가량 뛸 수 없다. 몰리나 7경기, 알마다 1경기 징계도 함께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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