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외무성 부상, 유엔서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다"…비핵화 일축
✦AI가 정리한 핵심북한 외무성 김선경 부상이 28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핵보유국 지위는 물리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며 비핵화 요구를 일축했다.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 승인 등을 한반도 안보 불안 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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