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교육감, '오정초 악성 민원' 학부모 첫 형사 고발

AI가 정리한 핵심

안민석 교육감이 오정초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제기하며 협박한 학부모를 형사 고발했다. 교육감이 직접 고발에 나선 첫 사례로, 교육활동 보호 전담관을 50명에서 300명으로 늘리는 대책도 함께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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