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17세 김다현 무대 저격 논란…하루 만에 사과

AI가 정리한 핵심

가수 심수봉(71)이 20일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앞 순서였던 17세 가수 김다현을 겨냥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21일 '실언했다'며 공개 사과했다. 김다현 측에도 직접 사과 뜻을 전했고, 김다현은 '선생님이 직접 전화로 사과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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