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악플 논란에 모레노 감독 '선수 보호' 작심…2일 베네수엘라전
✦AI가 정리한 핵심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지난달 우루과이전 1-4 참패 뒤 쏟아진 악성 댓글을 공개하며 반발했고, 1일 모레노 임시감독이 울산 기자회견에서 선수 보호를 작심 발언했다. 대표팀은 2일 밤 울산에서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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