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
AI가 정리한 핵심
울산을 거쳐 세르비아 즈베즈다에서 뛰던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기본 400만 유로(약 65억원)에 보너스를 더해 최대 550만 유로 규모이며, 즈베즈다는 향후 이적료의 10%를 받는 셀온 조항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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