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타격코치, 낙상으로 갈비뼈 골절…1군 엔트리 말소
✦AI가 정리한 핵심삼성 라이온즈 박한이 타격코치가 22일 낙상 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은 배영섭 퓨처스 타격코치를 긴급 콜업했다. 박한이는 2001년 삼성에서 데뷔해 2019년까지 뛴 원클럽맨 출신으로 2021년부터 코치로 지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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