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X노조,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18일 이재용 자택앞 집회 예고
AI가 정리한 핵심
성과급·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DX부문)가 5일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인력 감축 반대 광고를 냈다. 노조는 반도체(DS)부문과의 보상 격차를 문제 삼으며 18일 이재용 회장 자택 인근에서 장기 집회와 1인 시위도 예고했다. DX부문은 2분기 8천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8현재 순위
8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