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위해 상속·증여 포기 각서 서명
✦AI가 정리한 핵심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레스토랑 셰프 김무진(하석진)이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안희연)과의 교제를 위해 상속·증여 포기 각서에 서명하는 전개가 그려졌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의 신작으로, 토·일 저녁 8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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