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안보리에 'DMZ 지뢰폭발은 한국 자작극' 서한
AI가 정리한 핵심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우리 장교가 지뢰를 밟아 발을 잃은 사고에 대해 국방부는 '북한군 소행이라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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