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나타난 흑상어 '부캉이' 열풍…누적 방문객 140만 돌파
AI가 정리한 핵심
지난달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나타난 암컷 흑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인파가 몰리며 누적 방문객이 140만명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2천명 수준이던 공원이 북새통을 이뤘고, 수온이 낮아져 건강이 우려되자 당국은 추가 구조 없이 지켜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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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도 있을까? 154만 명 몰린 이유와 뜻밖의 정체모르면 계속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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