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태국 관중 '김치맨' 인종차별 야유에 격분해 충돌
AI가 정리한 핵심
2018년 베트남을 동남아 축구 강국으로 이끈 박항서 감독이 현재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FC를 지휘하는 가운데, 경기 중 태국 관중의 '뻐킹 김치맨' 인종차별 야유에 격분해 관중석을 향해 항의하며 충돌하는 장면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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