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짧은 출전 아쉬움' 인터뷰에 미국 언론 비판
✦AI가 정리한 핵심LA 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에 계약한 내야수 김혜성(27)이 계약 2년차에 출전 기회가 적었던 점을 아쉬워한 인터뷰가 미국 매체의 비판을 받았다. 로스터 내 입지가 좁은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현지에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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