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손잡고 세종에 200MW 'AI 팩토리' 구축
AI가 정리한 핵심
네이버가 엔비디아·캐나다 브룩필드와 손잡고 세종 각(Gak) 데이터센터에 200MW 규모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사업 구조가 공개됐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지분 투자하고 브룩필드가 최대 90억 달러 규모 SPV로 GPU·인프라를 조달하는 방식으로, 6월 발표한 1GW 구상의 1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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