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IAEA 비핵화 촉구에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 되돌릴 수 없어'
✦AI가 정리한 핵심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7일 담화에서 제70차 IAEA 총회의 완전한 비핵화(CVID) 촉구를 '귀에 익은 잡소리'라고 일축했다. 그는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라며 물리적·법적으로 고착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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