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4년 진행 '정오의 희망곡' 3개월 하차…후임 이국주
✦AI가 정리한 핵심방송인 김신영이 2013년부터 14년간 진행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1일부로 3개월간 내려놨다. 자신이 세운 IP 회사 '고진감래'의 숏드라마 사업 등에 집중하기 위해서로, 후임 DJ는 이국주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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