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48번째 생일에 묘소 지키며 추모
✦AI가 정리한 핵심대만 배우 바비 쉬(서희원)와 2022년 재혼했던 한국 DJ 구준엽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내의 48번째 생일을 맞아 묘소를 찾았다. 야윈 모습으로 추모한 그는 "한국에 돌아가지 않겠다"며 대만에 남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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