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브라질 파라나 신공장 가동…중남미 공략 가속
✦AI가 정리한 핵심LG전자가 13일(현지시간) 브라질 파라나주에서 20억 헤알을 투자한 신공장 가동식을 열고 냉장고 양산에 들어갔다. 1996년 마나우스 공장에 이은 브라질 두 번째 생산기지로 연 60만대 규모이며, 2027년부터 세탁·건조기 라인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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