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사상 첫 2연패…2위 박혜준 3타 차 우승
AI가 정리한 핵심
프로골퍼 신다인이 30일 끝난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로 2위 박혜준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 대회 15년 역사상 첫 타이틀 방어이자 개인 통산 2승이다. 지난해 2차 연장 끝에 생애 첫 승을 거뒀던 코스에서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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