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美 FDA 승인…개장 직후 상한가
AI가 정리한 핵심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담관암 2차 치료제 '리픽투'(리라푸그라티닙)를 FDA로부터 승인받았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항암 신약 허가신청서를 FDA에 직접 제출해 품목허가를 받은 첫 사례로, 소식에 HLB 주가가 28일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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