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XMT, 5세대 D램 양산 돌입…삼성·SK하이닉스 추격 가속
AI가 정리한 핵심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20일 허페이 세계제조업대회에서 5세대 D램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웨이퍼당 생산 칩이 이전보다 50% 늘었고, 세계 D램 점유율도 1년 새 4%에서 10%로 올라 삼성·SK하이닉스 추격이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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