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5세대 D램 양산 돌입…삼성·SK하이닉스 추격 가속
AI가 정리한 핵심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가 20일 회로 간격을 11.95나노로 좁힌 5세대 D램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웨이퍼당 생산 칩이 4세대보다 50% 이상 늘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기술 격차가 좁혀졌다는 평가로, 24GB LPDDR5X 신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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