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사람을 빨리 못 알아봐"
✦AI가 정리한 핵심방송인 전원주(87)가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사람을 빨리 못 알아본다'고 전했다. 경도인지장애는 정상 노화와 치매 사이 단계로,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매년 10~15%가 치매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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