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임현식, '77세' 박원숙에 플러팅…"둘이 살면 어떨까"
✦AI가 정리한 핵심배우 임현식(81)이 23일 공개된 유튜브 '박원숙채널' 영상에서 배우 박원숙(77)에게 "근처 열댓 평 아파트에서 둘이 살면 어떨까"라며 능청스러운 농담을 건넸다. 두 사람은 1986년 MBC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부모로 호흡을 맞춘 오랜 동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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