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만 유튜버 헤이지니, 전 직원 노동착취 2차 폭로
AI가 정리한 핵심
구독자 413만 명의 유튜버 헤이지니의 전 직원이 '하루 16시간 근무에 연봉 2000만 원' 등 노동 착취 의혹을 폭로하며 2차 폭로글까지 올라왔다. 헤이지니 측은 '산재 방해는 없었다'며 연봉 인상·상여금 지급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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