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5안타' 손아섭, 가을야구 대타 기회도 없이 벤치서 마감…은퇴 기로
✦AI가 정리한 핵심KBO 통산 2655안타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이 포스트시즌에서 대타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벤치에서 가을야구를 마쳤다. 지난해 FA 계약 뒤 트레이드됐던 그는 내년 만 39세로, 현역 은퇴 기로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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